템플스테이 동영상 감상중~~처음보는 아이들은 정말 새벽 3시에 일어나야 되는 거냐며 겁을 먹기도 하죠^^그래도 모두들 진지하게 감상하는 모습에 우리들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됩니다.
선생님들 소개^^ 처음에 만나면 어색하기도 하고 해서 말도 잘 안하는 아이들이지만 선생님은 반갑게 맞아주는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 선생님들도 힘이 납니다.
입재식중인아이들~~ 절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준 것도 아닌데 모두들 절을 잘 하고 있죠?
오자마자 점심공양
집에서와는 달리 의젓한 자세로 공양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마냥 대견합니다. 음식을 남겨서는 안된다는 말에 여섯살 친구까지 깔끔하게 공양을 마칩니다.
자기가 먹은 그릇은 자기가 설겆이를하는 아이들
아직은 어린 나이인 유빈이도 여기서는 오빠이며 형이라는 이름으로 제법 의젓합니다.^^
깃발 만들기를 하는 아이들~
반구호도 말들고 반가도 만들고~~보시 보시 화이팅!!
차와 전통예절을 배우는 아이들
선주가 나이가 가장 어린데도 차를 잘 따라주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아이들이 차와예절 시간에는 집중을 하고 말을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