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템플팀입니다.
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몇시간 뒤면 2014년 인걸요~
새해 해맞이 템플 참가자분들 첫째날 모습입니다. ^^
몇일전에 내렸던 눈은 아직 다 녹지도 않았내요...
지도법사 스님과 함께 도량안내를 하러 자리를 이동합니다.
차와 전통예절을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오빠와 동생... ^^
엄마 아버지께 차를 정성껏 우려서 차도 따라드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차와 함께하면 좋은 다식도 만들어서 차와 함께해보아요...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하나하나 배워서 차를 우려요.
이번 해맞이 템플때 가장 나이가 어렸던 혜린어린이 ....
내년이면 그래도 6살입니다. ^^
어머니께도 차한잔 올리고...
나도 한잔 마시고..
차맛이 끝내줘요~ ^^
마지막 전통예절로서 마무리...
우리가 언제 큰절을 또 해보겠어요~
지금 잘 배워두셨다가... 이번 설에 꼭 활용해보세요. ^^
절과 인사를 우리 어린 친구들이 너무 잘하더라구요.
발우공양시작전에 잠시 스트레칭으로 몸도 풀어보고`~
지도법사스님과함께 청정공양을 시작합니다.
발우공양 _()_
공양게송을 하시고 다들 공양을 시작하십니다.
건강한 식사 맛있게 하십니다.
공양을 마치고 그릇을 닦습니다.
남은 청수그릇에 물을 퇴수통에 버리고.....
정리를 합니다.
"내 마음을 들어봐" 라는 시간전에...
몸도풀고 마음도 풀는 시간을 가지고자 "당신은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라는 게임을 즐겁게 했습니다.
걸리면 쑥스럽기도하고... ^^
3번이상 걸리면 노래도하고... 춤도추는 벌칙이기다립니다.
벌칙에걸린 학생을 대신한 엄마를 위해 스님도 흑기사~~ ^^
본격적인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인 "내 마음을 들어봐!"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느꼈던 즐거움, 서운함, 두려움, 기쁨을적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저녁 발우공양덕에 출출한 배를.. 맛난 호빵으로~
^^
오늘 일정에 풍등을 날리기로했었는데...
날씨가 저희를 도와주지를 않더라구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결국은 풍등을 날리지 못했습니다.
못내 아쉽지만.. 조금은 일찍 잠을 청할 수있었답니다.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내년에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