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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체조를 하고, 몸을 튼튼하게하는 절도 하고 거기에 난생 처음인 발우공양까지~~
편식하는 아이는 아마도 없는 것 같아요.
밥한톨 남김없이 싹싹~~밥맛이 좋다고 다들 아우성을 치기도 합니다. ㅎ
소화도 시킬겸 숲속체험도가고 화학실험 까지 ~정말 즐거운 여름입니다.
구름낀 하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햇볕은 쨍쨍 ^^*
물놀이 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물놀이 중간에 먹은 옥수수와 감자는 간식으로 안성맞춤 !
첫날 서먹서먹 어색했던 장소 곳곳이 이젠 내 손안에 내비게이션 !
그렇게 이틀째 날이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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