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공양인 발우공양이 끝나고...
스토리텔링그림그리기시간... ^^
스님과친구들과 선생님들과함께...
나의 속마음을 표현하는시간...
조금은 쑥스럽지만...
^^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안의 내소리를 들어보는시간...
나의분노 좌절 우울등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시간...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리고 나니 좋지?
나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서로 나누는시간....
그림을 그리고 다시한번 내속의 나를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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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먼저 애기를 꺼내보고....
이렇게 나의 상처를 들여다보고애기해보고 그림으로 표현도해보는 시간....
둘째날이 이렇게 저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