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화운사에서 조금은 특별한 템플스테이가 있었습니다.
바로바로!! 개그맨 염경환씨 가족과 함께 하는 템플스테이!!
SBS <좋은아침입니다>촬영팀도 함께 오셨습니다.
저녁 8시에 입방!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저녁 8시에 입방!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입방해서 옷을 갈아입고 프로그램을 기다립니다.
쌍둥이와 아빠...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입방해서 합장하는 법과 사찰예절을 배워봅니다
참선자세는 이렇게!
내마음을 들어봐! 엄마와 이야기를 해봅니다.
아들아 엄마가 그때는 정말 많이 미안했어.
가족끼리 둘러 앉아 우리 가족에 대해 소개해보는 시간!
부모님과 함께 우리 가족만의 연꽃을 만들어 보아요
엄마와 손을 잡고 눈을 바라봅니다. 우리 아이 눈이 이렇게 예뻤구나..
은율아 아빠가 그때 소리 지른건 너가 너무 걱정되서였지 미워서가 아니었어.. 아빠는 너를 사랑한단다...
새벽예불 _()_
마음을 모아 절을 올립니다.
108배 하며 108염주 만들기!!!
그리고, 이어지는 참선...
장군죽비와 함께...
졸면 혼나요 ~~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식사
발우공양
역시 아이들은 서로 빨리 친해지네요~~
고사리 운력시간!
하지만 힘은 정말 쌔다구요!
아이와 함께 이불털기...
이런거 해보신적 있으세요? ^^
혹시 구분이 되시나요? (요녀석들이 쌍둥이들이거든요....)
운력의 꽃!!
마당쓸기~~
아이들이 다 하니까 할 일이 없구만-
허허허~~
아침햇살 걷기 명상 출발~~
한손에는 아이손.. 그리고 한손에는 올라가서 마실 따뜻한 차..
묵언을 하며 한걸음 한걸음 느껴보았습니다.
산 정상에 올라서 마시는 차 한잔의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