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국립 교육연구소 선생님들이 화운사로 템플스테이 오셨습니다.
모두 12분의 선생님들을 맞기 위한 준비를 Demetra E. Gates (디미트라 게이츠 교수님)이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종이 연꽃 만들기를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템플 지도법사 스님인 성원스님께서 선생님들을 돕고 있습니다.
화운사 주지스님(선일스님)께서 종이 연꽃 만들기 체험을 영어로 상세히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조심스레 연꽃 잎을 펴는 싱가폴 선생님....!
짜잔~ 완성된 연꽃~
자신이 만든 연꽃과 함께 맑은 차와 함께 다담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싱가폴 국립 교육연구소의 후원으로 오신 싱가폴 중고등학교 선생님들 12분이 나란히 화운사 주지 선일스님과
템플지도법사 성원스님을 모시고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디미트라 게이츠 교수님과 채연심님과 현법거사님... 그 밖의 모든 화운사 사중스님들께 고마움을 표하고 떠난 싱가폴 선생님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