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리랑따리랑" 이라는 국악팀이 저희 사찰을 방문했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 함께해요~~~~
나이런 사람이야를 통해서 서로의 마음도 조금씩 읽어 봅니다.
^^*
특별 공연을 부탁드렸습니다.
저희가 공연부탁에도 흥쾌히 공연을 해주시는 아리랑따리랑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완젼 멋졌다는거~~~~ 짝짝짝~~~~
마음을 가다듬고....
소금만다라 시간을.. ^^
너무 예쁘죠...
가족과, 나의 소원을 각자가 마음속으로 빌며...

소금만다라회향...
-둘째날-
혜장스님과 함께하는 너와나를위한108배....
내가 먹은 밥그릇은 내가..닦아요..
^^
좋은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는 멋진 아리랑따리랑 국악팀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만나뵐께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또 공연해주러 놀러도 오시구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