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이야~
아~ 우리친구들 3박4일동안 고생많았어여...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스님과 차담...
후기도쓰고~ 차도마시고, 까나페도 만들어서 먹고
엄마 아빠에게 보여드리는 재롱~~ ^^
언제 또 율동이라는것을 해보겠니..ㅋㅋㅋ
즐거운 시상식...
그러나... 1등에게 1등선물이아니라... 복불복으로.
그래도... 1등은 1등선물을 가져갔다는..^^
분위기도 그렇게 모든 프로그램에서도 열심히 해준 우리 문호~~
겨울방학때 보자..^^
행복한 회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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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법~~
서로 연락처도 교환하고..
스님은 참가자 친구들을 한명 한명 포옹을 해주시고...
셋째날 숲속포행가면서 찍은 단체사진... ^^
3박4일 동안 너무 즐거웠엉~~ (물론 힘은 들었쥐!! ^^)
여기서 만난 친구들 스님 선생님들 가끔 생각해주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기를 선생님도 함께 기도할께...
겨울방학때도 볼 수 있음 보자꾸나..
잘 지내고... 아무탈 없이 지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