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한 템플이라 아이들이 못 일어 날줄알았습니다.
그런데..너무 잘 일어나고 새벽예불과 108배 너무너무 잘 하더라구요~~
너와나를 위한 108배 _(())_
배고프지 애들아~
아침공양시간

내먹은 그릇은 내 손으로...
지호 쵝오예요.. ^^
숲속포행갑니다...
즐거워요~~~~
"묵언"으로 숲속포행 한다고 설명중이신 혜장스님....
화운사 뒷산으로 숲속포행갑니다.~~
"묵언"으로 진행됩니다.
너무 귀여운 다솜이...
그래도 언니오빠들보다 더 잘 걷더라구요~~
땀흘리고 산에서 마시는 차한잔...
완젼 꿀맛이예요...^^
묵언수행도 너무 잘한 꼬마천사들~ 이젠 내려갈때는 신나게 내려가요~
스님..
더 주세요.. _()_
엄마와 딸~
채은이는 엄마가 오시지는 않았지만..너무 의젓하게 템플스테이를 잘 했습니다.
산에올라와서...
싱그러운 단체사진~~
너무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여....
아무탈 없이 무탈하게 템플마쳐서 더 기쁩니다.
우리 또 만나요.. 행복했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