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화창한 5월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템플스테이 이였지만...
참가한 엄마와 아이들이 너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소금만다라 완성~~~
완젼 잘했습니당.. 짝짝짜!!! ^^
소원을 다 빌고....
회향합니다. _()_
조심조심 들고나와..항아리에 소금을 모읍니다..
^^
서로서로 우리 칭찬해주기해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답니당... ^^
즐겁고 행복한 템플스테이 첫째날이 저물어갑니다...
친구들과 엄마들과 함께한 칭찬샤워하기... ^^
앞으론 서로서로 더 많이 칭찬하며 지내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