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특별 꽃구름 템플스테이를 진행했습니다.
날 좋은날 좋은 분들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맛있는 저녁 공양
오늘은~ 짜장밥..
너무 맛있다고 다들 두그릇이 드셨다는~~~
저녁공양 이후에는 아무것도 내지 않는다는 말에 실망을 하시던 참가자분들~
스님과 저녁 차담시간에 떡을 내갔더니...
금새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으시던 참가자분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