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맞는 추석템플스테이 둘째날...
새벽예불시작으로 경건한 마음으로~
간밤에 잠은 잘 주무 셨죠? ^^
경건하면서도 여법한새벽예불시간이였습니다.
의젓한 우빈이~
너무 잘햐~~ ^^
너와 나를 위한 108배....
여법한 108배시간이였습니다.
우리 어린친구들도 절을 너무 잘해주었어요~~
_(())_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신분들 모두 운력시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추석에 뜨는 둥근달처럼 둥글둥글 여유로운 추석연휴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채연심드림 _(())_